마쓰시타 고노스케의 행운 2009.12.8

습관이라는 게 참 무섭습니다.
오늘 출근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엘리베이터의 6층 버튼을 눌렀습니다.
10년 가까이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행동을 반복해온 버릇이
하루 아침에 바뀌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새로 배울 것도 많고, 정리할 것도 정신 없이 쏟아지는 통에
현장에서 애쓰시는 여러분을 찾아 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메일로 아침 인사를 대신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이야기입니다. 

“나는 하느님이 주신 세 가지 은혜 덕분에 크게 성공할 수 있었다.
 첫째, 집이 몹시 가난해 어릴 적부터 구두닦이, 신문팔이 같은
고생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둘째,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해 항상 운동에 힘써왔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셋째, 나는 초등학교도 못 다녔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다 나의 스승으로 여기고
누구에게나 물어가며 배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100% 동감하면서 숙연함이 느껴지는 내용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십시오. 홧띵 !!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Blog at WordPress.com.

Up ↑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