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그램에서 다음 번 대통령으로 어떤 사람이 됐으면 좋겠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고등학생쯤으로 보이는 한 여학생이 대답했습니다.

“진짜 바보 말고 국민만 바라보는 바보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웃었지만 부끄러웠습니다. 어른들이 자기 욕심에 가려 보지 못한 것들을
어린 학생은 정확히 꿰뚫어 보고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기성세대가 잘못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끝낼 수는 없는 일입니다.

If you fail, never give up because ‘FAIL’ means ‘First Attempt In Learning’.

End is not end. In fact, ‘END’ means ‘Effort Never dies’.

If you get ‘No’ as an answer, remember ‘NO’ means ‘Next Opportunity’.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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