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저는 산골에서 자랐습니다.
난방장치도 형편 없었고 지구 온난화도 시작되기 전이라 요즘 겨울보다 훨씬 더
추웠을 텐데 지금이 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지금은 제법 두툼하게 살도 쪘고 난방도 잘 되어 있어 낮은 기온에 노출될
기회가 적어졌는데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마 면역체계가 변했거나
정신 자세에 문제가 생긴 것이겠지요?

1953년, 미국의 한 유명 대학에서 졸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그 중 67%는 아무런 목표를 정한 바 없다고 답했고, 30%의 학생은 목표가 있지만
그것을 글로 적어두지는 않았다고 대답했으며, 나머지 3%의 학생만이
자신의 목표를 글로 적어 두었다고 대답했습니다.

학력, 재능, 지능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20년 후에 확인한 결과
학창시절 자신의 목표를 글로 썼던 3%의 졸업생이 축적한 재산은 나머지 97%의
졸업생 전부가 축적한 것보다 훨씬 많았다고 합니다.

글로 쓴 자신만의 확고한 비전을 갖고 계신가요?
혹시 생각만 하고 계시다면 목표를 구체화 하고 글로 써보시기 바랍니다.
그것 때문에 20년 후에 우리의 모습이 달라진다면 한 번 해 볼만 하지 않습니까?

저요?
예, 저도 이제부터 ‘글로’ 쓰겠습니다.
춥지만 어깨를 활짝 펴는 하루 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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