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시작한 게 불과 며칠 전 같은데 1월도 벌써 하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근무하는 보통 직장인들에게
목요일은 지치지만 주말에 대한 희망의 서곡이 보이는 날입니다.
자칫 지루하기 쉬운 목요일, 좀 쉬어 가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언젠가 보내드렸던 ‘거짓말 같은 사실들’ 후속편입니다.

  • 거짓말 같은 사실들
  1. 악어에게 물렸을 때 도망치는 방법. 악어의 눈알을 손가락으로 찌른다.
  2. 성서에 나오지 않는 동물은 고양이.
  3. 바퀴벌레는 머리가 없어도 10일 이상 살 수 있다.
  4. 손톱의 성장 속도는 엄지손가락이 가장 빠르다. 가장 느린 것은 중지.
  5. 보통의 4살 짜리 아이는 매일 400번 이상 질문을 한다.

  6. 달이 바로 위에 있을 때는 체중이 가벼워진다.

  7. 사람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6번 화장실에 간다.
  8. 지금도 사용되고 있는 가장 긴 지명은 뉴질랜드에 있는 언덕 이름
’Taumatawhakatangihangaoauauotameteaturipukakpikimaungahoronukupokaiwhenuakitanatahu’
  9. 이어폰을 1시간 이상하고 있으면, 귀 안의 박테리아 수는 700배가 된다.
  10. 코카콜라는 원래 녹색이었다.

  11.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름은 Muhammad.

  12. 111,111,111 x 111,111,111 = 12,345,678,987,654,321
  13. 모든 북극곰은 왼손잡이다.
  14. 전기의자는 치과의사에 의해 발명 되었다.

– 전기의자를 고안한 것은 치과의사 알프레드 사우스윅으로 제작은
에디슨社의 직원이 담당했다. 에디슨은 전기의자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15. 라이터는 성냥보다 먼저 발명되었다.

살다 보면 거짓말이었으면 싶은 사실도 있고, 진실 같지만 속임수인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 무엇이 진실이고, 뭐가 옳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 처럼 헷갈리지 마시고 맞닥뜨리는 현실을 통찰하는 팀원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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