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포근하다 싶더니 기온이 다시 뚝 떨어졌습니다.
오후에 세트디자이너 몇 명과 앤디 워홀 전시회 가기로 했는데 걱정입니다.
전 외투도 없거든요…ㅠ.ㅠ

“웃음은 먼저 웃는 사람이 임자다.
내가 먼저 웃으면 고객도 따라 웃게 된다.
이럴 때 주도권은 내게로 온다.
그러나 고객이 먼저 웃고 내가 따라 웃게 된다면
주도권은 고객에게로 넘어간다.
고객을 대할 때는 내가 먼저 웃어라.
웃음은 바이러스처럼 강한 전파력이 있어서
고객의 마음까지 즐거운 기분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문충태의 <고객 졸도 서비스> 중에서 나온 글입니다.
어디 고객뿐이겠습니까.
동료, 후배, 선배…
만나는 사람 모두가 나의 소중한 고객인걸요.
유태인 속담에 ‘웃지 않으려면 가게 문을 열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낙하산과 얼굴의 공통점은 펴져야 산다는 것입니다.
낙하산이 펴지지 않으면 사람이 죽게 되고
얼굴이 펴지지 않으면 인간관계가 죽습니다.

얼굴은 ‘내 것’이지만 표정은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작은 일에도 크게 웃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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