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출근할 때 소풍 가는 기분으로 나갑니다.
일하러 가는 게 아니라 소풍 가는 날처럼 즐거운 마음과 희망을 갖고
오늘 할 일을 그려봅니다.”
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 회장의 말입니다.

그러자 곁에 있던 기자가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회장님, 골치 아픈 일이 잔뜩 생겼을 때도 소풍 가듯이
즐거운 마음을 갖고 나갈 수 있는 겁니까?”

정 회장은 이렇게 답합니다.
“나는 골치 아프고 힘든 일이 쌓여 있을 때는 그 일이 해결되었을 때의
기쁨을 생각하면서 출근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도 비슷한 얘기를 합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직업을 갖고 있다.
매일 일하러 오는 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다.
거기엔 항상 새로운 도전과 기회와 배울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
누구든지 자기 직업을 즐긴다면 결코 탈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이 많이 있지만
일에 대한 열정과 일을 즐기는 긍정적인 자세는
양의 동서와 시의 고금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지만
일이 의무가 되면 인생은 지옥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이 있고 또 배울 게 많다는 것을 생각하면
신바람 나고 설레는 아침 아닌가요?

입말이 참 예쁜 ‘꽃샘’ 추위가 있을 거라는 예보입니다.
긴장이 풀려서인지 여기저기 다치고 이런 저런 이유로 병원 다니는 팀원이
여럿 있습니다. 바뀌는 계절에 부디 자중자애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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