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자(列子)>의 천서편(天瑞篇)에 나오는 기인지우(杞人之憂)의 준말입니다.
杞나라에 사는 어떤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면 몸 둘 곳이 없음을
걱정한 나머지 침식을 전폐했다고 한 데서 유래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걱정의 40%는 현실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걱정의 30%는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것이고
22%는 무시해도 좋을 만큼 사소한 고민입니다.
그리고 걱정하는 것 중 4%는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며
4%만이 우리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에 대한 고민입니다.

걱정 있으세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걱정을 가만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인지.

너무 춥다고, 봄이 더디 온다고 불평하지 마십시오.
고민해서 바꿀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치열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하십시오.

아프고 괴로운 날은 하루가 길고
기쁘고 즐거운 날은 하루가 짧지요.
여러분의 오늘 하루가 부디 짧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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