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 소개된 재미 있는 사연 2010.9.9

잠시 쉬어가시라고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된 재미 있는 사연들
모았습니다.

  • 제주도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이 라디오에 보낸 사연이 채택되어 경품을 받았는데…
    상품이 제주도 여행상품권이었다나…

  • 교통카드를 주워 쓰려고 버스에 딱 찍으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 하면서
    자리에 앉았다는 거

  • 엄마가 학교 가서 먹으라고 백설기를 싸주셨는데 수업시간에 몰래 먹으려다 선생님과
    눈이 딱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에 박박 문질렀다는…

  • 입사 면접 중에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라는 질문에
    “예, 밖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 다혈질인 인터넷 소설작가가 어느 날 매우 열 받는 일이 있어서 소설 속
    남자주인공을 자궁암으로 죽여버렸다고…

  • 방에서 나올 때 불 끄는 게 습관이 되어서 면접 보고 나오면서 불 끄고 나왔다는…

  • 식당에서
    “저기요…”
    “네, 손님”
    “저, 부가세 안 먹었는데요?”

  • 지금 아빠랑 둘이서 택시 타고 가는데 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생방송에 문자 메시지 발송

  • 헬스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카운터에 있던 여사원이 물었다. “키는요?”
    아무 생각 없이 “180인데요” 했다. 헐~ 사물함 키 달라는 얘기였는데…

  • 순진한 남자, 데이트하다 처음으로 키스하는데 여친 어디를 잡아야 할 지 몰라서 멱살
    잡고 키스했다는…

  • 철도대학 면접 보러 가서 좀 튀고 싶어서 팔을 ‘L’자로 만들어 칙칙폭폭하면서
    들어갔다가 바로 탈락

오늘도 웃을 일이 많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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