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처음으로 아파트에 난방을 가동했습니다.
미칠 듯이 덥고 눅눅했던 지난 여름이 마치 거짓말처럼 느껴집니다.

추운 겨울을 보낸 봄 나무가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우듯,
고난과 시련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크게 성장할 수 없습니다.
또 그런 역경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눈 앞에 다가온 행운도
못 잡고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경험한 셀 수 없이 많은 고난과 좌절이
당시에는 앞이 보이지 않고 벼랑 끝이라고 여겨졌지만 나중에는
성공의 발판이 되었다고 위대한 일을 이룬 많은 사람들이 고백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경영자 이나모리 가스오 회장도
‘지금 돌이켜 보면 내가 살면서 겪은 고난과 좌절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고 가장 큰 행운인 셈이다.
가난과 역경은 가혹한 운명이 아니라
나를 단련시키기 위해 신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이었다’고 말합니다.

지금 어렵고 힘들어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팀원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기기운 때문인지 콧물과 재채기가 잦습니다.
아마 며칠은 고생하지 싶습니다.
이런 건 ‘고난’ 축에도 들지 못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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